‘42세’ 이하늬, 둘째 딸 출산…만삭 투혼 뒤 두 딸 엄마 됐다

배우 이하늬가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만삭의 몸으로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던 근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4일 소속사 TEAMHOPE는 “이하늬 배우가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의 돌봄 속에 평안히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출산 직전까지도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보고회에 참석하며 만삭의 몸으로도 열정을 보였다.

배우 이하늬가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현장에서 그는 “뒤뚱거리며 잘 다니고 있다”며 웃음을 보였고, “끝까지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이하늬는 만삭의 배를 안고도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사장을 빛냈다. 팬들은 “진짜 투혼 그 자체”, “두 아이 엄마 된 모습도 기대된다”며 응원을 전했다.

1972년생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번 출산으로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출산 소식과 함께 넷플릭스 신작 ‘애마’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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