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슈와버 ‘3루까지 달려보자’ [MK포토]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의 카일 슈와버가 7회 3루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애틀란타가 3-1로 이겼다.

카일 슈와버

0-1로 끌려가던 애틀란타는 8회초 동점을 만든데 이어 9회초 드레이크 볼드윈의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