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초록별에서 온 미녀? MZ세대도 어려워하는 초록 스타킹 거뜬히 소화’ [틀린그림찾기]

배우 이영애(54)가 초록 스타킹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영애가 지난 9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이영애는 블랙 셔츠에 도톰한 소재의 옆트임 스커트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여기에 눈길을 사로잡는 그린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이영애를 비롯해 올데이프로젝트, 미야오 나린, 스트레이키즈 리노, 박규영, 박재범, 이정재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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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셔츠의 단추입니다.

두 번째, 체인 장식입니다.

세 번째, 반지입니다.

네 번째, 핸드백의 금장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발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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