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후원하는 방신실(KB금융그룹)이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와이드 앵글은 이를 기념해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특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대회서 방신실은 경기 막판 연속 버디로 집중력을 발휘하며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방신실은 올 시즌 세 번째,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개인 첫 시즌 3승을 달성했다.
우승 무대에서 방신실이 착용한 와이드앵글의 ‘전판 자카드 라운드넥 스웨터’는 로고와 BI 모티브가 전면에 적용된 디자인으로, 소매 배색 스카시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완성한다.
코랄과 다크그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필드와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실전 무대에서 입증된 이번 착장은 와이드앵글 퍼포먼스 골프웨어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와이드앵글은 이번 시즌 3승 달성을 계기로 고객에게도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장우산을,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골프공을 증정하며 브랜드의 퍼포먼스 철학을 소비자와 함께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