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킥플립 계훈이 JYP 수장 박진영으로부터 받은 조언에 대해 고백했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KickFlip)의 미니 3집 ‘My First Flip’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계훈은 “박진영 PD님께서 이번 앨범도 중요하지만, 킥플립의 장점이 뭔지 파악하고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계훈은 킥플립의 장점으로 라이브를 꼽으며 “라이브 무대를 통해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이 저희의 장점”이라고 자신을 드러냈다.
민제는 “제가 생각하는 킥플립의 장점은 자유롭고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움이다. 새로움을 보여드리며 자유로운 개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킥플립은 9월 22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Flip’과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Mnet M2 컴백쇼, 오후 8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팬들과 함께 컴백을 기념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