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준비 두 달 만에 캐스팅됐다”…‘운빨 인생’ 고백한 이세희, 청량 데일리룩

배우 이세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

이세희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 크롭 베스트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면서도, 루즈핏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베스트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살짝 풀어 입은 데님 팬츠는 쿨한 여유를 자아냈다.

이세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사진=이세희 SNS

여기에 블랙 레더 토트백과 미니 지갑 체인을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으며,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생머리가 조명 아래에서 빛나며 청량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이세희는 “배우 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었다”며 배우 준비를 시작한 지 단 두 달 만에 카페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25살이던 그는 “운이 좋았다”고 회상하며 스스로를 ‘운빨 인생’이라고 표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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