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연습생 5년간 꼴찌였다…힐에 모래주머니 차고 버틴 혹독한 시절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연습생 시절의 혹독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손담비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걸그룹 위치스(루시아, 마고, 마리, 니아, 뮤)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위치스 멤버들은 첫 해외 공연을 마친 소감과 각자의 연습생 시절을 전하며 힘들었던 순간들을 공유했다. 이를 들은 손담비는 “나도 춤을 못 춰서 늘 꼴찌였다”며 “연습생 생활만 4~5년을 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배우 손담비가 연습생 시절의 혹독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사진=유튜브채널 ‘담비손’

그는 이어 “힐을 신고 모래주머니를 차고 연습했다. 실전처럼 버티며 연습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덧붙이며 후배들을 놀라게 했다. 또 “라떼는 마라맛 5단계였다”며 혹독했던 분위기를 설명하면서도 “결국에는 메타몽처럼 모든 것을 뛰어넘게 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가수 활동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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