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다리 휘어지네” 이호선, 여수 만찬 흔적도 없이…호통 상담가의 남다른 체력

이호선 교수가 여수에서 즐긴 만찬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호선 교수는 자신의 SNS에 “가을 기쁨은 달콤하고 사랑 바람은 부드럽습니다. 여수의 만찬을 흔적 없이 비워내고 이 가을에 순환수욕에 앉았습니다. 꽃처럼 고요라 사랑이여, 봄처럼 기뻐라 아름다움이여, 이 가을에 사랑마음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호선 교수는 다양한 한식과 해산물 요리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호선 교수가 여수에서 즐긴 만찬 근황을 전했다. 사진=SNS

넉넉하게 차려진 음식 앞에서 두 손에 수저와 젓가락을 들고 있는 모습은 ‘상다리 휘어지겠다’는 표현을 떠올리게 하며, 남다른 체력을 엿보게 했다.

누리꾼들은 “교수님 드시는 모습이 너무 인간적이라 좋다”, “호통 상담가다운 에너지”, “가을에 딱 맞는 만찬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호선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학과 교수이자 심리상담가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부부 문제를 직설적으로 짚어내며 ‘호통 상담가’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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