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10월 컴백 확정…‘SYNDROME’ 커밍순 포스터 공개

가수 원호(WONHO)가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 속 붉은색과 푸른색 잔상이 넓게 퍼진 이미지로, 신비로운 무드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 중앙에 새겨진 “왓츠 유어 러브 신드롬?(What‘s your love syndrome?)”이라는 문구가 글로벌 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사진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앞서 원호는 지난 6월 첫 정규 앨범 서사를 알리는 선공개곡 ‘베러 댄 미(Better Than Me)’를 발매했다. 진정한 ‘나’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자신의 독보적인 정체성과 감정이 진하게 스며든 곡을 통해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다.

원호는 2025 월드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통해 7월 라틴아메리카, 9월 유럽까지 총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투어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한 만큼, 첫 정규 앨범으로 보여줄 음악과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은 오는 10월 31일 0시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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