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불후의 명곡’ 글로벌 판정단 1위 수상에 “감사하고 큰 영광”

그룹 영파씨가 ‘불후의 명곡-신승훈 편’에서 글로벌 온라인 판정단 1위를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영파씨는 2일 공식 SNS에 “YOUNG POSSE (영파씨)가 ‘불후의 명곡’ 신승훈 편 글로벌 온라인 판정단 1위를 수상했다”고 알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한 영파씨는 신승훈의 ‘로미오&줄리엣’을 젊은 감성으로 소화하면서 뜨거운 호흥을 받았다.

그룹 영파씨가 ‘불후의 명곡-신승훈 편’에서 글로벌 온라인 판정단 1위를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SNS

해당 무대로 글로벌 온라인 판정단 1위에 오른 영파씨는 기념 상패 인증샷과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저희가 존경하는 선배님의 곡을 부를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큰 영광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글로벌 판정단 여러분의 소중한 투표 너무 감사드린다.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과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파씨는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를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는 11월 29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YOUNG POSSE 1ST CONCERT [POSSE UP : THE COME UP Concert in Seoul]’(이하 ‘POSSE UP’)을 열고,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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