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에우 산투스 100점→105점
UFC 페더급 중하위권→중위권
유주상은 81점→36점으로 하락
UFC 페더급 최하위권 수준 평가
상반기 UFC 신인상 2위의 굴욕
“유주상은 상대방을 존중하기를”
“과거의 전적이 좋은 것은 인정”
“내가 진짜 시험대라 말해왔다”
“레프트훅 정말 많이 훈련했다”
“유주상은 기술 하나만 믿더라”
UFC 데뷔전 패배 후 4연승을 달성한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는 종합격투기(MMA)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 100점에서 105점으로 1.05배 및 4.8% 상향됐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2025년 10월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 UFC320 계약 체중 69.4㎏ Preliminary card 제3경기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에게 맞고 있다. 사진=TKO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가 2025년 10월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 티모바일 아레나 UFC 320 승리 선언을 들으며 감격하고 있다. 오른쪽은 UFC 데뷔 2연승 및 종합격투기 13연승 무산을 아쉬워하는 ‘좀비 주니어’ 유주상. 사진=Imagn Images=연합뉴스 제공
‘파이트 매트릭스’ 100점은 UFC 페더급(66㎏) 43위 및 상위 62.3%, 105점은 UFC 페더급 39위 및 상위 56.5%다. 유주상을 꺾은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가 1.10배 및 9.3% 위상 상승으로 글로벌 넘버원 단체 중하위권에서 중위권으로 도약했음을 알 수 있다.
다니에우 구스타부 곤자가 산투스는 UFC 320 포스트 파이트 인터뷰에서 “유주상은 저를 종합격투기선수로 존중하지 않은 대가를 확실하게 치렀습니다”라며 시합 태도를 문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