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우형! 나 패션모델 됐어요” 아누팜, 오징어게임 알리에서 패션 모델까지

배우 아누팜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옥상에서 열린 더 힐피거 레이싱 클럽 행사에 참석했다.

‘더 힐피거 레이싱 클럽’은 럭셔리 모터스포츠의 향수와 타미 힐피거 고유의 프레피 감각, 그리고 현대적인 에너지를 결합한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정해인, 윤시윤, 신승호, 김소현, 아누팜, 모델 아이린, 일본 배우 마에다 아츠코, 아이브 장원영, 트와이스 다현, 있지 예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아누팜은 블랙 재킷에 레드·화이트 컬러의 폴로 셔츠,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며 모던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손에 든 가죽 장갑을 포인트로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아누팜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순박하고 따뜻한 이주노동자 알리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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