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 카리나가 한겨울 추위를 잊은 듯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7일 오전, 카리나는 일본 도쿄 콘서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그녀는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미니스커트와 크롭탑을 매치하며 ‘공항 패션 교과서’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은빛으로 반짝이는 숏 패딩은 마치 조명을 머금은 듯 빛났고, 그 아래 블랙 크롭탑과 플리츠 미니스커트는 대비감을 살려 완벽한 스타일 밸런스를 완성했다. 특히 눈에 띄는 블랙 니트 비니는 고양이 귀 모양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