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한혜진·진서연과 호흡? 사실 고민됐다”(다음생은 없으니까)[MK★현장]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이 한혜진, 진서연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희선은 한혜진, 진서연과의 호흡에 대해 “사실 고민됐다. 두 친구가 저에겐 동생인데, 친구 역할을 하려니까, 두 미녀들과 친구들을 하려니까 걱정도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막내 서연이가 미녀삼총사로 대화방을 먼저 열어줬다. 그렇게 대화방을 만들어줘서 대화를 편안하게 이끌어줬다. 건강 전도사로 두 언니를 건강 책임지는 동생이었다. 한혜진은 워낙 차분하지 않나. 거기서 중심을 잘 잡아주는 둘째였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상암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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