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꺾여버린 발목...’ 이주빈, 아찔한 순간 이겨낸 프로의 자세

배우 이주빈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열린 컨템포러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주빈이 입장과 동시에 포토월에서 휘청이며 넘어질 뻔 하고 있다.

이날 이주빈은 이번 겨울 시즌 트렌드인 숏 기장의 퍼 자켓을 착용해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MK포토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이주빈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적한 시골학교를 발칵 뒤집은 봄날의 핫 핑크빛 코믹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안보현,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배정남 등이 출연한다.

잠실(서울)=MK스포츠 천정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