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결혼 1주일 만에 ‘비상’… ♥원진서 응급실 누웠다 “오빠가 다 챙겨줘”

신혼의 설렘도 잠시, 방송인 원진서가 결혼 일주일 만에 응급실에 실려가는 일이 벌어졌다. 심각한 알러지 반응으로 한밤중 병원에 누웠지만, 그 곁에는 남편 윤정수가 있었다.

9일, 원진서는 자신의 채널에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당시 상황을 담담히 적었다.

그는 “해산물을 잘못 먹어 결혼 일주일 만에 응급실에 갔다”며 갑작스러운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몸이 크게 상했음을 설명했다. 늘 아버지와 향하던 응급실이었지만, 이번엔 보호자가 달라졌고 알린 원진서는 “이젠 오빠(윤정수)랑 함께 가게 됐다”며 부부가 된 현실을 실감하는 마음도 전했다.

9일, 원진서는 자신의 채널에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당시 상황을 담담히 적었다. 사진=SNS

응급실을 다녀온 뒤에도 속이 가라앉지 않아 고생했다는 원진서. 퇴근한 윤정수는 본죽을 사 와 직접 챙겼고, 그는 “핵핵꿀맛이었다. 말도 안 되게 속이 편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성스러운 죽 한 그릇이 회복의 시작이 됐다는 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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