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맞아? ‘원조 뼈말라’ 려원, 살 더 빠진 듯 초슬림 근황...“코트에도 안 가려져”

배우 려원이 한층 더 상큼해진 근황을 전했다.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원조 뼈마름’다운 슬림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려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즈음’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려원은 아이보리 톤 니트 후드와 베이지 컬러 롱코트를 매치한 채 자연스러운 겨울 일상을 담았다. 꾸밈없는 차림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없는 실루엣이 돋보였다.

특히 얼굴 라인과 전반적인 체형이 이전보다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툼한 겨울 아우터 속에서도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살이 더 빠진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려원이 한층 더 상큼해진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려원 SNS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흐트러진 듯한 헤어스타일 역시 려원 특유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일상 사진임에도 화보 같은 장면이 연출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45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원조 뼈마름 클래스는 여전”, “시간이 거꾸로 간다”, “살 더 빠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려원은 꾸준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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