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패 판사의 정의 구현 ‘판사 이한영’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지성이 돌아왔다...‘판사 이한영’으로 선사할 사회 정의 구현

오늘(2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 이재진PD 등이 참석한다.

오늘(2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 이재진PD 등이 참석한다.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탄탄한 배우진과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회귀물과 법정물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내세운 ‘판사 이한영’은 회귀의 주인공인 이한영(지성 분)은 어느 날 뜻밖의 사고를 겪고 2035년에서 2025년으로 되돌아가며 인생의 전환점을 그려낸다. 이전 삶에서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로 일하며 세간의 부정적 평가를 받았던 한영은 다시 살게 된 인생에서는 새로운 선택으로 정의를 일궈 나갈 것을 다짐한다.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이한영은 지성이 연기한다. 극중 이한영은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였지만, 회귀 후 정의를 좇는 충남지법 단독판사 이한영이 돼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희순은 사법부를 손에 쥐고 흔드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할로 대립각을 세운다. 또한 원진아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달려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로 분해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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