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슛’ 주인공 ‘브라질 레전드’ 카를로스, 심장마비 소문 사실 아니었다!…“예정된 의료 시술이었어, 내 상태 매우 좋아”

UFO 슛의 주인공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심장마비 소문에 확실히 답했다.

브라질 축구의 전설 카를로스는 최근 심장 관련 시술을 받았다. 그가 심장마비를 겪었다는 소문도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카를로스는 SNS를 통해 미소를 보인 사진을 게시했다. 그리고 “최근 떠돌고 있는 정보에 대해 분명히 밝히고 싶다. 나는 의료진과 사전에 계획된 예방적 의료 시술을 받았다. 성공적으로 끝났고 내 상태는 매우 좋다. 심장마비는 전혀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카를로스는 축구계의 리빙 레전드로서 프리킥 마스터로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왼발을 자랑한 선수였다. 브라질은 물론 레알 마드리드의 왼쪽을 책임지기도 했다. 레알에서만 527경기를 출전했고 4번의 라리가 우승,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브라질의 마지막 월드컵 우승인 2002 한일월드컵 정상 주역이기도 하다. 사진=X
카를로스는 축구계의 리빙 레전드로서 프리킥 마스터로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왼발을 자랑한 선수였다. 브라질은 물론 레알 마드리드의 왼쪽을 책임지기도 했다. 레알에서만 527경기를 출전했고 4번의 라리가 우승,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브라질의 마지막 월드컵 우승인 2002 한일월드컵 정상 주역이기도 하다. 사진=X

그러면서 “나는 지금도 순조롭게 회복 중이며 완전한 컨디션을 되찾아 조만간 다시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응원과 걱정, 따뜻한 관심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모두 안심하셔도 된다. 과도하게 우려할 상황은 전혀 아니다. 나를 돌봐준 모든 의료진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카를로스는 축구계의 리빙 레전드로서 프리킥 마스터로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왼발을 자랑한 선수였다. 브라질은 물론 레알 마드리드의 왼쪽을 책임지기도 했다.

레알에서만 527경기를 출전했고 4번의 라리가 우승,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브라질의 마지막 월드컵 우승인 2002 한일월드컵 정상 주역이기도 하다.

카를로스는 SNS를 통해 미소를 보인 사진을 게시했다. 그리고 “최근 떠돌고 있는 정보에 대해 분명히 밝히고 싶다. 나는 의료진과 사전에 계획된 예방적 의료 시술을 받았다. 성공적으로 끝났고 내 상태는 매우 좋다. 심장마비는 전혀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호베르투 카를로스 SNS
카를로스는 SNS를 통해 미소를 보인 사진을 게시했다. 그리고 “최근 떠돌고 있는 정보에 대해 분명히 밝히고 싶다. 나는 의료진과 사전에 계획된 예방적 의료 시술을 받았다. 성공적으로 끝났고 내 상태는 매우 좋다. 심장마비는 전혀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호베르투 카를로스 SNS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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