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실신’ 현아, 새해 다이어트 성공했나...비주얼 리셋 근황 공개

가수 현아가 새해를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건강 이상으로 무대를 중단했던 이후, 한층 안정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섰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해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지인들 사이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꽃다발을 든 채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특히 퍼 소재의 아우터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이전보다 한결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일상 속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가수 현아가 새해를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 = 현아 SNS
사진 = 현아 SNS
사진 = 현아 SNS
사진 = 현아 SNS

앞서 현아는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하며 체중 49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지난달 마카오에서 열린 워터밤 공연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현아는 “공연 이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체력을 더 키우고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직접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전보다 건강해 보이는 컨디션과 여유로운 표정이 포착되며, 팬들 역시 “안정돼 보여서 다행이다”, “천천히 회복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용준형과 결혼 후 음악 활동과 일상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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