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바다라고?”…11살 연하와 결혼 후 어려진 근황...또 ‘겹경사’ 소식

대한민국 1세대 레전드 걸그룹 S.E.S.의 메인보컬이자 ‘믿고 듣는 보컬’ 바다(45)가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연다.

바다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다(BADA) ‘소란스런 이별’ Teas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한층 더 어려진 미모와 깊어진 분위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바다 SNS

이를 본 팬들은 “45세 바다 맞아?”, “세월을 거꾸로 가는 미모”, “비주얼도 보컬도 리즈 갱신”이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신곡 ‘소란스런 이별’, 감정의 소용돌이를 담다

신곡 ‘소란스런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바다 특유의 맑고 단단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이 곡 전반을 이끌며, 특히 후반부에 터지는 폭발적인 고음은 ‘보컬리스트 바다’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사진=SNS
“나이는 숫자일 뿐”…SNS 속 ‘리즈 미모’ 화제

최근 바다의 SNS에는 화보를 연상케 하는 사진들이 잇달아 업로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결혼 이후 한층 안정된 분위기와 함께 오히려 더 어려 보이는 비주얼로 “자기 관리 끝판왕”, “연예인 중 연예인”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팬심까지 사로잡은 행보

한편 바다는 지난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록곡 ‘골든(Golden)’ 커버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지난여름에는 청량한 음색이 돋보이는 ‘러브 웨이브(Love Wave)’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믿고 듣는 보컬’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사진=바다 SNS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딸 한 명의 엄마

1997년 S.E.S.로 데뷔한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가정과 커리어를 모두 잡은 워너비 아이콘으로서의 행보에 관심이 더욱 쏠린다.

사진=바다 SNS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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