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1.06 16:27:46
배우 지니와 조병규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보이’ (감독 이상덕)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 시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지닌 영화로 새해 극장가에 독특한 리듬을 선사할 작품이다.
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