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오늘(7일) 오후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참석한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영화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366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아시아 전역에서 고른 인기를 얻고 있는 아카소 에이지가 하세 타이가 역을 연기한다. 극중 하세 타이가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좌절을 겪은 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인물이다.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오른 유학 생활에서 현실의 일상과 미래의 꿈 사이에서 갈등하면서도 날마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물인 박린 역은 드라마 ‘선의의 경쟁’,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소년시대’, ‘청춘블라썸’ 등을 통해 존재감을 남긴 배우 강혜원이 연기한다.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는 오는 1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