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범택시3’ 이제훈이 사라졌다. 이에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본격 ‘김도기 찾기’ 작전에 돌입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종영까지 단 2화를 앞둔 가운데, 지난 14화 시청률이 최고 18.5%, 수도권 15.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 미니시리즈 중 압도적 1위를 석권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4.8%, 최고 5.75%까지 솟으며 새해의 전체 방송 중 1위를 차지, 마지막까지 독보적 흥행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1월 1주차(12월 29일~1월 4일 집계) 펀덱스 화제성 조사 TV-OTT 드라마 부문 1위,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까지 거머쥐며 화제성까지 점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