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손 꼭 잡은 마이큐… ♥김나영과 홍콩서 완성한 ‘완전체 가족’

스타일리시한 커플에서 이제는 세상 힙(Hip)한 ‘워너비 가족’이 됐다.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방송인 김나영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한 홍콩 여행기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9일 마이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Family in H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화보를 방불케 하는 네 식구의 감각적인 순간들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부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선글라스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시밀러 룩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장난기 넘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타일리시한 커플에서 이제는 세상 힙(Hip)한 ‘워너비 가족’이 됐다.사진=마이큐 SNS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마이큐와 두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다.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뒤로한 채, 핑크색 모자를 쓴 마이큐는 양손에 두 아들의 손을 꼭 잡고 듬직하게 서 있다. 아이들 역시 마이큐의 손을 잡고 밤바다를 바라보거나 장난을 치는 등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리며 4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홀로 두 아들을 키워온 김나영과 그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된 마이큐, 이들이 보여주는 ‘완전체 가족’의 행복한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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