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보보 강성연?” 이혼 지나 새 사랑 오니 분위기가 달라졌다

배우 강성연의 근황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익숙했던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못 알아볼 뻔했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강성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또렷해진 이목구비,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성숙해진 인상과 여유가 느껴지며, 이전의 밝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성연 맞나 한참 봤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나이 들수록 더 고급스러워진다”, “이런 얼굴이었나 싶을 정도”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공개된 근황 속 변화가 단순한 스타일 변화가 아닌, 삶의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 강성연의 근황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익숙했던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못 알아볼 뻔했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 사진 = 강성연 SNS
사진 = 강성연 SNS
사진 = 강성연 SNS
사진 = 강성연 SNS

이 같은 변화는 최근 강성연이 직접 밝힌 열애 고백과도 맞물려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성연은 각종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전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을 누구보다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며 현재 연애 중임을 스스로 알렸다. 그는 “저는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강성연은 2012년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며, 2023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전해진 열애 고백과 최근 모습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람이 행복해지면 얼굴이 달라진다”, “이제야 진짜 강성연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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