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 없이 홀로 바쁜 글로벌 일상을 소화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미국 갔다가 한국 왔다가 중국 와 있는데, 또 한국 갔다 미국 갔다 다시 중국 와야 하는 나의 짬뽕적인 삶”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비즈니스석에 탑승해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거나, 해외 거리에서 캐주얼한 패션을 소화하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중국 현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와인을 들고 찍은 사진까지 함께 공개되며, 여러 국가를 오가는 글로벌 스케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는 남편 세븐의 모습이 담기지 않아, 이다해가 개인 일정으로 해외를 오가고 있는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체력 대단하다”, “글로벌 스케줄 응원한다”, “어디에 있어도 분위기가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연기 활동을 비롯해 비즈니스 및 방송 관련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잦은 이동 속에서도 밝은 근황을 전한 이다해의 SNS 게시물에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