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한 편의 영상으로 7080 세대의 기억을 소환했다. “다 기억난다면 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공유된 영상에는, 말 없이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장면들이 빼곡히 담겼다.
김혜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7080·8090 세대의 학창 시절과 일상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인스타그램 계정 jejyummy_soyoung에 올라온 콘텐츠로, 김혜수가 이를 공유하며 공감을 전했다.
영상 상단에는 “708090 세대들이여 다 기억난다면 손”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어 화면에는 주 6일제였던 학교 생활, 팔뚝에 남았던 불주사 자국, 키 순서대로 서던 아침 조회 풍경이 차례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