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아홉, 새해에도 우뚝…부동의 ‘K탑스타’ 최고의 루키

아홉이 ‘K탑스타’ 최고의 루키의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12일부터 1월 18일까지 집계된 8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꾸준히 왕좌를 고수하고 있는 아홉은 이번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 ‘괴물신인’의 존재감을 빛냈다. 2위는 뉴비트가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웨이커가 차지했다.

사진=K탑스타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2월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한다.

아홉은 최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첫 팬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세를 몰아 이들은 팬미팅까지 열고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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