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의 일본 도쿄 생일 파티 현장에서 가수 조째즈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가 도쿄의 한 클럽에서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확산됐다.
화려한 조명과 음악 속에서 제니가 지인들과 자연스럽게 파티를 즐기는 장면이 화제가 된 가운데, 파티 현장 한편에서 조째즈가 제니와 함께 자리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째즈는 과거 여러 방송에 출연해 제니와의 의외의 친분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제니와 조째즈는 조째즈의 아내 임수진 씨와 제니의 친분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수진 씨는 제니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인물로, 세련된 미모와 뛰어난 스타일링 감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도쿄 생일 파티에서 조째즈와 제니가 다시금 나란히 포착되면서, 그동안 공개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던 두 사람의 친분이 다시 한 번 주목받는 분위기. 온라인에서는 “뜻밖의 인맥이다” “의외의 조합” “진짜 친한가보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