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과감해진 스타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지난주는 따뜻해서 좋았는데 하… 춥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샤워 가운 차림으로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레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계절을 앞서간 미니스커트 패션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체중 감량 이후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이 돋보이며, 이전보다 과감해진 패션 선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살 빠지더니 스타일이 확 달라졌다”, “자신감이 느껴진다”, “이 분위기 처음 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을 60kg대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4자를 봤다”며 “혈당 관리를 하면서 건강하게 식단을 조절하니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해 관심을 끌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