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카코리아, 핸드볼 H리그 공식 후원…25-26시즌 전 경기 ‘아쿠아시스’ 생수 공급

한국핸드볼연맹이 전문의약품 기업 메디카코리아와 손잡고 25-26시즌 핸드볼 H리그 운영에 힘을 보탠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7일 메디카코리아(대표 김현식)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디카코리아는 H리그가 열리는 전국 7개 지역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남녀부 14개 구단의 전 경기에 먹는 샘물 ‘아쿠아시스’를 공식 생수로 제공한다.

사진 핸드볼 H리그 치어리더들이 생수 아쿠아시스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아쿠아시스는 선수들의 수분 보충과 컨디션 유지를 위한 필수품으로, 이미 시즌을 앞둔 지난해 10월 25-26시즌 핸드볼 신인선수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제공되며 H리그와의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공식 후원 계약 체결로 메디카코리아는 리그 전반에 걸쳐 선수와 대회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게 됐다.

메디카코리아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문의약품 제조업체로, 현재 120여 종에 달하는 의약품을 생산하며 국내 제약 산업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 속 활력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는 ‘포텐 플러스’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경기 중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생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라며 “리그 전 경기에 안정적으로 생수를 지원해 주기로 한 메디카코리아에 깊이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메디카코리아의 합류로 25-26시즌 핸드볼 H리그는 경기력과 운영 측면에서 한층 더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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