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달라진 눈매 화제…“3~4개월마다 보톡스 맞는다”

윤성빈이 달라진 외모와 관련한 솔직한 고백으로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가운데, 윤성빈은 포토타임에 참석해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강인한 이미지로 각인됐던 모습과 달리 또렷해진 눈매와 정돈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최근 윤성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외모 변화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그는 “제가 눈을 눈썹으로 뜨는 습관이 있다 보니 이마 주름이 많이 생긴다”며 “주름 관리 차원에서 3~4개월마다 보톡스를 맞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윤성빈이 달라진 외모와 관련한 솔직한 고백으로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원래 이마 주름이 굉장히 심해서 라인이 파여 있을 정도였다”며 외모에 대한 고민과 관리 과정을 숨김없이 털어놨다. 보톡스를 추천하느냐는 질문에는 “요즘은 남자들도 외모 관리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 보톡스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윤성빈의 발언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의 눈매 변화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무쌍 매력남’으로 불리던 윤성빈에게 얇은 쌍꺼풀이 보인다는 의견과 함께,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이라는 반응도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성형설을 제기했지만, 윤성빈은 시술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오해를 정리했다.

한편 윤성빈은 대한민국 스켈레톤의 역사를 쓴 인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썰매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는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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