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전문 모델들과 비교하니 한 뼘은 더 작은 키…‘자신감은 하늘 찔렀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수많은 전문 쇼모델들 사이에서 당당한 워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데일리미러 쇼 모델로 캣워크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최준희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로 런웨이에 등장했다. 키 170cm, 체중 41kg의 마른 체형으로 전문 쇼모델들 사이에서는 비교적 작은 체구였지만, 워킹에서는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수많은 전문 쇼모델들 사이에서 당당한 워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군더더기 없는 동작과 차분한 표정, 여유 있는 시선 처리로 캣워크를 완주한 최준희는 피날레까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다수의 전문 모델들이 함께한 무대에서도 위축되지 않은 태도와 집중력 있는 워킹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최준희는 최근 SNS를 통해 패션과 자기 관리에 대한 소신을 꾸준히 드러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이번 서울패션위크 무대는 그런 변화가 런웨이 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순간이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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