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 후 달라진 얼굴 상태를 공개했다. 방송 중 갑작스럽게 코피까지 흘리며 현장이 술렁였다.
14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대화가 필요해 202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동민은 선글라스를 낀 채 등장했고, 이를 본 김대희와 신봉선은 “얼굴이 왜 그러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선글라스를 벗은 장동민은 “쥐어 터졌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실제로 얼굴은 퉁퉁 부은 상태였다. 그는 “눈을 뚫어가 쭉쭉 잡아당겼다”며 실리프팅 시술 과정을 설명했고, “세상이 환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