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벌 500방 맞은 줄 알았다”고 했던 그 얼굴. 이제 실밥을 푸는 날이다.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23일 코 성형 수술 실밥 제거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지랑 코 부기 다 빠지면 어딘지 알려줄게”라며 “내일 실밥 푸는 날”이라고 밝혔다.
랄랄은 최근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직접 고백했다.
수술 직후 그는 눈가에 짙은 멍이 번진 사진과 코에 거즈를 댄 모습을 공개하며 “눈알이 다 터진 줄 알았다”, “벌 500방 맞은 느낌”이라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망가진 모습까지 숨기지 않았던 랄랄은 붓기가 서서히 가라앉은 근황도 함께 공유했다. 이전보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정돈된 코 라인이 살짝 드러나면서 변화에 대한 관심도 커진 상태다.
그는 “한 달 금주가 가장 충격”이라며 현실적인 고충도 솔직하게 전했다. 수술 과정부터 회복기까지 모두 공개하며 특유의 거침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실밥을 푸는 랄랄. 완전히 드러날 ‘오똑 콧날’이 어떤 모습일지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