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장가 잘 갔네...“진짜 아이유인 줄” 9살 연하 아내 윤영경 미모 화제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남창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 씨가 맞다”라며 “현재는 배우 활동을 하지 않고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식 전까지 ‘9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던 신부의 정체가 뒤늦게 밝혀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1991년생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국제시장’(2014)과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등장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 사진 = 윤영경 SNS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들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 단아한 분위기가 아이유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진짜 아이유인 줄 알았다”, “청순미가 압도적이다”, “연예계 복귀해도 손색없을 비주얼” 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소와 단아한 스타일링은 과거 방송 출연 당시의 이미지와도 맞닿아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의 출발을 알렸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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