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무명전설 심사’ [MK포토]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2026년 오디션 포문을 여는 작품이다.

조항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행사에는 장민호, 김대호,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 김우진 PD이 참석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