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을 이천 지역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해당 글을 쓴 이는 댓글을 통해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며 구체적인 경험담을 공유해 관심을 끌었다.
또한 “묵묵히 일을 하다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오히려 호감이었다”는 반응 역시 이어지며 성실한 태도에 대한 응원이 이어졌던 것. 임주환이 연예계 활동 공백기에도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현실적인 행보라 더 응원하게 된다”, “어떤 자리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주환은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배우다. 최근에는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대중과 만났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