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사실이 화제가 된 가운데 현재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라는 근황이 화제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임주환이 지난해 8월 경기도 이천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목격담을 작성한 네티즌은 “어떤 사람은 (임주환에게)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더라”라고 전했다.
해당 목격담은 사실로 확인돼 더욱 화제를 모은 가운데, 현재 임주환의 남다른 근황이 눈길을 끈다. 임주환은 지난해 틱톡 계정을 생성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그가 다른 틱토커들과 합방(합동 라이브 방송)도 진행하며 틱톡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틱톡에서 이뤄지는 합방은 단순한 팬들과의 소통을 넘어 다른 틱토커와 실시간 라이브 매치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임주환은 지난 26일에도 다른 틱토커들과 합동 방송을 진행하고, 사칭 계정에 주의하라는 당부의 글을 올리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임주환은 2003년 ‘논스톱’으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