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정보영 한국복싱커미션 KBM 2월 신인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월간 최우수신인을 선정했다. 김민호(18·마루짐) 정보영(28·천안UP복싱클럽)이 신인상의 영예를 누렸다. 2026년 2월 최우수신인 김민호 정보영은 상금 50만 원씩을 받는다.

둘은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한 2026년도 WE BOX 신인왕전 라이트급(61.2㎏) 4강전을 통과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김민호는 한윤수(24·신길권투체육관)를 만장일치 판정(39-37 39-37 40-36), 정보영은 임상현(23·빡복싱클럽)을 4라운드 44초 TKO로 꺾었다.

KBM 월간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

김민호가 노바복싱이 주최한 2026년도 WE BOX 신인왕전 라이트급 4강전을 통과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왼쪽부터 전 한국챔피언 안성재 트레이너, 김은수 선수, 김민호 선수, 매니저인 마루짐 정마루 관장.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정보영은 노바복싱이 주최한 2026년도 WE BOX 신인왕전 라이트급 4강전을 통과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왼쪽부터 매니저인 천안UP복싱클럽 김연집 관장, 정보영 선수, 정경진 선수, 이용덕 트레이너.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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