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원하는 승리를 얻지 못했지만, 남은 경기들이 있는 만큼 차근차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류지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잔여 경기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의 일본에 6-8로 석패했다.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 한국 류지현 감독이 입장해 있다. 사진=연합뉴스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6-8로 패배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앞서 체코를 11-4로 제압했던 한국은 이로써 1승 1패를 기록하게 됐다. 더불어 지난 2015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준결승전 이후 계속된 한일전 연패도 11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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