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화보 촬영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의상으로 모노그램 수영복을 꼽았다.
전지현은 지난 5일 더블유 코리아(W Kore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루이비통 컬렉션 화보 촬영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전지현은 루이비통 노티컬 컬렉션 의상을 소개하며 “지금 입고 있는 독특한 프린트의 플레어 청바지도 좋지만 촬영할 때 입었던 모노그램 수영복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173cm의 늘씬한 체형을 자랑하는 전지현은 다양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여전히 톱스타다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와 비율로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