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3월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있는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옆구리 근육 이상으로 경기에는 나서지 못하는 중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3월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있는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옆구리 근육 이상으로 경기에는 나서지 못하는 중이다. 사진(미국 피오리아)=김재호 특파원
옆구리 이상으로 경기 나서지 못하는 송성문, 훈련은 열심히
[미국 피오리아=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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