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천만 배우 입장’ [MK포토]

‘왕과 사는 남자’가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스코어를 달성했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전미도가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0일째인 3월 15일(일) 누적 관객수 1,346만 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

영화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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