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0세’ 이종혁 아들들, 연극과 진학…194cm 키 ‘압도·폭풍성장’

배우 DNA가 그대로 이어진 순간이었다. 이종혁의 두 아들이 나란히 연극과 진학 소식을 전하며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종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 연극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종혁과 아들 탁수, 준수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각자 다른 대학 점퍼를 맞춰 입고 나란히 서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훈훈한 부자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까지 모두 ‘연극과’라는 공통점이 더해지며 자연스럽게 배우 집안의 면모를 완성했다.

이종혁의 두 아들이 나란히 연극과 진학 소식을 전하며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종혁 SNS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두 아들의 압도적인 피지컬이었다. 첫째 이탁수는 180cm, 둘째 이준수는 194cm에 달하는 큰 키로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준수의 190cm가 넘는 장신은 아버지 이종혁(184cm)을 훌쩍 넘어선 모습으로 ‘유전자 증명’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며, 이준수는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했다. 아버지 이종혁 역시 서울예술대학교 연기 전공 출신으로, 세 사람 모두 같은 길을 걷게 된 셈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배우 집안이다”, “키까지 완벽하다”, “유전자 어디 안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종혁은 과거 두 아들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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