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손예진, 단발은 청순·다리는 길다…비율 ‘완성’

단발로 더 어려졌고, 짧은 스커트로 비율은 더 길어졌다. 손예진의 봄 스타일이 시선을 끌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연두빛 점퍼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헤어스타일이다. 턱선 아래로 떨어지는 단발에 가벼운 앞머리를 더해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꾸민 듯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살렸다.

손예진의 봄 스타일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손예진 sns

여기에 짧은 스커트가 더해지며 비율이 완성됐다. 허벅지 라인이 드러나는 기장과 여유 있는 상의 실루엣이 대비를 이루며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이는 효과를 만들었다. 낮은 슈즈와 양말 조합 역시 발목을 강조하며 전체적인 비율을 정리했다.

전체 스타일은 단순하지만 계산된 조합이었다. 상체는 여유롭게, 하체는 짧고 가볍게 구성하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아래로 끌어내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44세 맞나”, “비율이 진짜 좋다”, “단발이 신의 한 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버라이어티’을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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