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진 ‘추리닝에 청바지면 끝! 글로벌 스타들의 세상 편한 공항 패션’ [틀린그림찾기]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대대적인 완전체 컴백 무대를 가진 후 피로가 가시기도 전에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공연을 위해 출국길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모두 블루 컬러의 바람막이를 착용했습니다.

이날 뷔(왼쪽)는 블루 재킷에 연한 그레이 컬러의 운동복을 매치해 편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고, 진 역시 화이트 후드티와 데님 팬츠로 편하지만 세련된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뷔와 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뷔의 바람막이 지퍼 손잡이입니다.

두 번째, 주머니입니다.

세 번째, 진의 모자 조임끈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팬츠 주름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트레이키즈 창빈, 현금 94억 아파트 매수
이재룡 검찰 송치…뺑소니 및 음주측정방해 혐의
에스파 닝닝 우월한 밀착 트레이닝복 볼륨 몸매
달샤벳 조아영, 과감히 노출한 섹시 비키니 자태
프로축구 FC서울 창단 이후 첫 개막 4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