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히 살고 싶다는데”...신화 김동완, 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 논란에 일침

그룹 신화 김동완이 멤버 신혜성의 이민우 결혼식 불참 여부를 둘러싼 대중의 관심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김동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민우의 결혼식에 신혜성이 불참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자, 이에 대한 발언으로 추정된다. 앞서 이민우는 3월 29일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룹 신화 김동완이 멤버 신혜성의 이민우 결혼식 불참 여부를 둘러싼 대중의 관심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해당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았다. 이번 결혼식으로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에릭과 나혜미 부부를 비롯해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 전진과 류이서 부부, 김동완 등 신화 멤버들과 배우자가 모두 참석해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했으나 신혜성만 참석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서울 송파구에서 타인의 차량을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경찰은 자동차불법사용 혐의 등을 적용했으며, 신혜성은 1심과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현재 신혜성은 모든 활동을 멈추고 외부 노출을 자제해 왔다. 과거 앤디의 결혼식에도 불참 의혹이 제기됐으나 하객석에 자리한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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