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KIA 선발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3번? “변호사와 검토”
▶ 이하이, 열애설 도끼와 과감한 밀착 스킨십 공개
▶ 김지원 아찔한 노출 드레스 자태 우월한 볼륨감
▶ 블랙핑크 제니 과감하게 드러낸 섹시 공연 의상
▶ 축구 월드컵 최종 평가전 2연패 무득점 5실점